월오탱 혐오의 변화 월오탱[WOT]

1.유저와 유저간의 혐오
일베,디씨와 그 외 유저간의 혐오
일베는 정말 조롱과 반말 수준이 아니라 살인을 입에 달고 서슴치 않고 남발하거나 개인메세지로 보내는 스타일.
디씨는 그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조롱과 반말.

이글루스에서 워코 캐쉬템 관련 글을 올렸을때 인터넷의 반응을 보고 신기했던 것은
왜 본인들의 이익과 관계없는데 나에게 감정적으로 악플을 다는 건지 이해를 못했는데 당하고 나서 이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회사든 개인이든 정말 불만이 많았으면 전부 법적대응하면 그만이었다고 생각함.
다음에 같은 일이 발생하면 대응.
통화자료만 있었으면 정말 법적으로 처리했을 거라고 51% 확신함.
통화자료 넘겨달라고 했으면 거부했겠지?

이글루스 이젤론 같은 애는 정말 게임상에서 조롱이 심했는데 사법처리 안한게 약간 후회됨.
경찰서에서 대면하고 경제력 뻔하니까 민사로 피가 마를 정도로 몇년간 괴롭히면서 즐길수도 있었는데 아쉬움.
(자아성찰이 필요한 20대 같았는데)

뭐 기회가 없는 건 아니니까 다음에 눈에 띄는 행동을 하게 만들고 처벌예정.
레이오트나 기타 등등도 마찬가지.

2.유저와 회사간의 혐오
각종 이벤트 비리로 정확히 말하면 유저와 워게이 한국지사에 대한 혐오.
아프리카tv애들한테 별풍선을 뿌리고 실태를 들어보니 막장오브막장.
내맘대로 채팅제한이나 게임제한등 실제로 직원들도 같이 게임을 하면서 기분 내키는 데로 마구 권한을 남용했다는 내용을 확인.
2015년 T22이벤트 탱크 사건으로 이것이 불거짐.
전 세계적으로 유저간의 정보가 공유.
다만 문제는 이것이 유저의 고의성만 인식할 뿐.
워게이 한국지사 직원들도 개입했다는 부분은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듯.
지사장도 알면서 모르거나 무관심한 부분일 듯.
2천만원짜리 오토바이 경품때도 조용히 넘어갔는데 돈이 안드는 이벤트 탱크는 더 무심했겠지.

3.워코 혐오에서 워게이 혐오로 발전
독일 탱크의 고질적인 너프도 있고 프랑스,영국탱크 유저들도 불만이 없는 것도 아니고 소비에트 연방 국가 빼고는 다들 좋아하지
않는 게임.

최근에는 일본의 sf탱크를 보면서 할말은 잃어버렸고 할려면 고증된 티어만 하던가 마이너 국가들은 한데 묶에서 성장을 시키던가
하지 느닷없이 체코가 등장하질 않나...

암워의 무기상 테크를 보고 학습을 해야 되지 않나 싶다...
암워는 2차대전 탱을 빨리 등장 좀 시키고 제발...
월탱 완전히 캐삭하게. 돈과 시간이 얼마가 들었던 간에.

최근에 쥬코프 지사장이 1티어가 안잡혀서? 본사로 퇴장하고 다시 원래 운영진의 PM이 지사장이 되었다.
근데... 이분의 아이디어로 피시방해서 성공을 했던가?
다 갈아치워도 부족할 판에...

당연히 이벤트 비리에 관한 사과는 한줄도 없고 제제를 했고 그 숫자만 공지가 되었다.
게다가 이벤트 비리로 공공의 적이 되었던 답없네 유저가 뻔뻔하게 게시판을 여전히 도배를 하고 있다.
나도 짜증나서 도배를 하긴 했지만 이런거 보면 과연 워코가 일을 하나 싶다.
예전에 아시아로 가자고 글을 계속 올렸더니 워코에서 경고 메일을 보냈고 경고점수 1점은 3년간 사라지지 않고 있다.
아마 뭔가 이벤트 받을 만한게 있어도 이걸로 회수하겠지?

4.노현질에서 노게임으로
"소비는 감정이다."
이게 명언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유형의 상품이든 간에 내가 과금을 하면 나한테 이익(동접증가)이 오는 게 아니라 각종 부패가 발생...
도저히 용납하기 힘든 수준의 조롱을 퍼붓는 유저에게 각종 캐쉬템 혜택으로 가고 사람 짜증나게 한다.
pvp게임에서는 유저 자체가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일하는 직원이나 다름이 없는데 
워게이나 워코는 정말 이런 부분에서 심해도 너무 심하게 한다고 생각한다.
암워의 실패는 1인pve를 안만든 것과 2차대전 전차가 없다는 것이고 
워게이의 문제는 경쟁이 게임을 재미있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러시아를 제외하고 인구대비 동접 숫자가 충분했나?

내가 이 게임에 대해 이해를 하기 위해서 투자한 시간과 비용.
등장하는 식물 유닛의 숫자와 구경대비 실질 관통력,공격,방어,기동에 기초한 워게이의 게임기획 등등.
자동운전 프로그래밍 등등.
실력은 버러지 수준이어도 투자한 것은 슈니컴 이상이라고 생각한다.(쓸데없는 병신짓이었다고 자학중.)
이제 해외섭에서는 굿맨이었으니 패스.(역시 한국유저는 전투종족이라는 외국인 평가가 맞음)

5.자체 겜제작.
이래 저래 심심하면 자기들 하고 싶은데로 탱크 너프에 삭제를 서슴치 않는 걸 보면 짜증을 넘어서 충격과 경악...
한국이야 투덜거리다가 넘어가겠지만 외국에서는 sue를 당할 수 있으니 약관들 다 수정하고 은근슬쩍 넘어가겠지만
그덕에 동접이 늘지 않는 건 자기들도 인식하는 건지?

차라리 다 폐쇄하고 러시아하고 동유럽 일부만 서비스를 하지 뭘 이렇게 돈 낭비를 하는 건지?
이미 탱크게임의 세계화는 불가능하다는 걸 본인들도 체감했을 텐데.
게임성도 좋지만 운영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아뭇튼 게임제작툴은 많고 시간은 걸리겠지만 조금씩 개발.
엿이나 먹어라 워게이 본사.
한국지사가 이꼴되니까 속이 시원하냐?
우리가 그렇게 메일을 보내도 읽지도 않고 휴지통에 던졌으면서.
pve를 하던 말던 늬들 맘대로 해라.
골탱이든 캐쉬템 인하든 중요한 건 동접이다.
이런게 다 해결되어도 근본적으로 이미 유저들이 감정이 상할데로 상해서
시장에서 구매력을 회복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다.
삼국지 처럼 그냥 전쟁으로 관계악화되어도 돈을 주고 회복시키고 다시 관계악화시키고 또 회복시키는게
게임이나 가능하지 캐쉬템 몇억씩 푼다고 그게 현금화 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게임에서나 가치가 있는 건데
이미 감정상할데로 상한 성인들이 다시 게임을 할 것 같은가?
구매력 있는 성인들은 때려칠 만큼 때려쳤고 
공홈에 글까지 남기던 이젤론 조차도 거의 게임도 아주 가끔 하고 있다.
그 애도 캐쉬템 결제가 최소한 몇십만원은 될텐데도 게임은 안하고 있지 않은가?
나한테 욕을 했던 어쨋던 회사의 충성고객이었는데 (나한테 욕한 애들은 다 충성고객이었지)
일베든 디씨든 이글루스든 루리웹이든 이 유저,저 유저 전부다 게임을 외면한지 꽤 되었다.
채팅 닫고 하면 그래도 같이 게임할 만 했었는데 이제 실력 좀 올랐는데 암튼 폭망해서 아쉽긴 한데
게임사에 혐오도가 갈때까지 간것 같다.
이래놓고 해외섭에서 유유히 결제하고 게임을 즐길 것 같은가?
미쳤나... 하이네로 말대로 다시 키우는데 시간과 돈이 아까운 것이다.
다른거야 복구한다고 하지만 고스킬 승무원을 다시 회복하려면 너무 인내의 시간이 필요하고
그렇게 할정도까지 가치있는 게임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아시아 서버가 제일 통신 사정이 좋은데 동접이 한 10만 되고 모든 콘텐츠가 정상동작하는가?
무한 결사전은 핑핑 돌아가는 수준인가?(뭐 이건 나하고 무관)
봇전이 아주 잘되나?(유럽 동접 수준은 되어야 하하하...)
암튼 캐쉬템 풀면 동접은 약간씩 올라갈 것이고 생각해서 풀어라.
달성 조건 보면 생각은 없는 것 같지만 말이다.

월오탱 새로운 한국 지사장 취임-쥬코프의 철수 월오탱[WOT]

사진을 보면 대머리에 간디 스타일로 젊고 (30대에 머리를 다 민 스킨헤드) 익살스럽게 생겼다.
3년간 한국지사장과 같이 일했고 피시방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하는데 결과로 이것저것 추산해보면
생긴건 간디스타일이고 하는 짓은 도죠 히데끼 스타일로 마무리 될 듯 싶다.

짧으면 1년 길면 3년 한섭운영은 헬섭으로 가게 될 것이다.
이제 탱창들이 지쳐서 잠잠해지면 4월부터는 떼22 3소대가 공방에 출몰할 가능성이 높고
유저들의 분노가 탱중 봉기로 나타날리는 개뿔이고...(이 병신들은 게시판 드립하면 사태가 해결될 거라고 생각함)
욕벤이든 마계촌 공홈이든 이제 다 틀렸고 노현질에 이어 이제 노게임으로 놔두는게 편할 듯 싶고
새 지사장이 어떻게 말아먹나 두고보자.

오픈 때부터 무료 자원봉사,일베,디씨 문제,2015년 추석 이벤트 할리데이비슨 2천만원 오토바이 및 노트북 등 각종 경품 문제
2015~2016년 떼22 이벤트 탱크 조작(주작) 문제 등등 한섭 운영은 거의 막장오브막장을 달리고 있다.

벨로루시 본사는 직원까지 파견할 정도였지만 쥬코프의 임무는 돈이 안되서 도망친 한국 지사장의 후임 문제를 매듭짓기 위한
것이었던 것 같다.

10개월 동안 뭘 한 걸까?

각종 이벤트 비리의 배후에는 한섭 직원들이 연류되어 있고 동접 감소와 과금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회원수가 30만에 육박해도 중복계정과 유령계정 등을 제거하고 현재 동접은 최대 2천 수준이고
한섭의 수익성은 무너지고 있다.

길어봐야 3년이라는 것도 누적되는 적자를 민스크가 감내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본사가 개판이니 지사들 운영도 개판이 아닐까 싶다...

자세한건 나무위키 참조.

쥬코프는 도망가고 도죠히데끼의 등장일 듯.
망하는 김에 유저한테 살인언급을 채팅창에 내뱉는 일베나 디씨 유저들로 서버를 꽉 채워버려라.
끝날때는 화려하게!

개성공단 사업주들의 최악의 상황은 대비를 했나? 뉴스

개성공단에서 괴성공단으로...

1.개성공단 입주 초창기에 희망업체들이 많았고 외가쪽에서도 해보고 싶었는데 그럴만한 자격이나 라인이 없었기 때문에 하지는 못했다. 입주업체에 은행대출도 저리로 되었고 저렴한 노동력에 정부지원도 있었고 중소기업들 탐내는 자리였다.

2.미국 통제하에 북한의 전략무기 개발에 활용될 만한 산업자재,컴퓨터 반입등은 엄중히 통제되었다.
산업시스템 자체도 당연히 북한이 홀라당 털어먹을 것을 계산해서 넘어가도 북한군에 도움이 될 만한 것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
저렴한 노동력 기반으로 돈벌기 말고는 없었다.

3.개성공단 폐쇄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고 17대 정권이 보수로 바뀌고 바로 폐쇄 준비하는게 수순이라고 판단되었다.
업주들이 준비를 하고 있었는지는 입수한 바가 없다.

4.개성공단이 중간에 일시 폐쇄된 적이 있었고 장기간동안 업무가 마비되었다.

5.개성공단의 비중은 남한이나 북한이나 크게 의미를 둘 정도로 대규모는 아니었고 지속적인 확장과 장기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양측 모두 계산하고 있었다. 자세한건 통계청 자료들 참조.

6.북한은 15대 정권 부터 유화정책을 하는데도 서해에서 무력도발을 진행했다.딴지일보를 제외하고는 대서특필한 언론사는 
거의 없었다.
이 시점에서 정부는 북한과의 유화정책 자체를 중단하는 쪽이 나았다.
이건 히틀러와 동맹맺은 폴란드꼴이라고 할까... 북한과의 약속은 언제든지 휴지조각이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
17대 정권으로 교체되면서 갑자기 보수언론들이 수면위로 부각시켰다.
교체후에 바로 공단 폐쇄 준비를 했어야 했다.

물론 안했다.
이 시점에서 공단이 규모가 어느정도 신장되고 잘 돌아가던 시절이다.

7.18대에 들어서 결국 폐쇄되었다.
머리 돌아가는 기업주라면 대출금 상환이나 보험금,고용인력등의 문제를 고민해봤을 것이고 북한관광 산업이 붕괴하면서 현대가
어떻게 되었는지 직접 봤다.

북한에 민간투자를 해서 정상적으로 동작하거나 사업중단후 현지에 구축한 설비나 부동산자산등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받은 
민간 사업체는 없다.

정부가 잘못했다거나 사업주의 위기 대응이 부족했다거나 북한의 잘못이라거나 책임소재를 지우기 전에 해외지역에 설비구축을
하고 현지인들이 자산을 꿀꺽하고 사업주를 쫓아내다시피 한 사례는 중국에서도 매우 흔했다.

피해보상이든 뭐든 중요한 건 우리의 세금으로 이런 계획이 4대 20년에 걸쳐서 진행이 되었다는 것이다.
해주공단의 추가계획도 존재했었고 정권 바뀔때마다 이런 저런 계획들이 흐지부지되면서 아까운 재원만 낭비되고 있다.

신뢰하기 힘든 상대에게 무리한 유화정책도 문제가 많았고(결국 관광객 저격 끔살.규정 어겼다고 그냥 조준사격한 북한군의 패기.)
충분한 준비없이 갑작스런 폐쇄는 현지 자산을 모두 압류당할거라는 걸 계산하고 한 건지 좀 의문스럽다.(했겠지...설마)

8.대한민국 국민들의 태도
솔직히 아무도 신경안쓴다.
대부분의 노동자는 북한인들이었고 개성이 가지는 완충적 부분도 체감이 오지 않는다.
공단이 주는 긍정적 효과보다는 여러가지 군사도발로 짜증나는 부분도 많았고 다들 북한 거지들이 또 손벌린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북한 붕괴에는 아주 낙관적이고 중국이 흡수하기 전에 먼저 먹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해가 안되는게 고난의 행군때도 북한이 붕괴되고 손쉽게 흡수한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많았는데 붕괴되지도 않았고
설사 내부에서 정권이 붕괴되어도 다른 군부정권이 집단 지도 체제로 바뀌지 어떻게 친 대한민국 정권이 들어서고 바로 흡수통일이나 우리 영향권에 들어온다는 건지 해석 불명이다.

당연히 대한민국 주도의 통일이 이루어질 거라고들 말을 하는데 한국군의 희생이나 국지전을 예상하거나 북한지역의 내전에
적극적으로 개입해도 감내한다는 건지 매우 의심스럽다.

행정수도 건설로 수도권의 기능분산으로 부동산 가격 하락이 예상되자 방송에서 통일에 대비해서 수도를 북쪽으로 하던가 해야지
왜 남쪽으로 옮기냐고 쌍심지를 켜며 열변을 토하는 아줌마가 생각난다.

일단 북한문제에 직접 접근하면 주가,부동산,국제신용도 하락은 불가피하다.
북한 잠수함 몇척만 우리 항구에 정박중인 배에 어뢰 한발 날리면 그날로 우리는 엄청난 경제 피해를 입는다.

개성은 독일의 서베를린 처럼 북한지역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지역이었다.
이제 개성에는 대규모의 군대는 전진배치될 것이다.
장사정포의 사거리가 좀 더 남쪽으로 향했고 완충지대는 사라졌다.

남북 양측 모두 병신력을 선보인 서로 양패구상한 삽질이었다고 본다.
사업자들은 정권 교체하고 바로 대책을 세웠어햐 했다.
18대 정권이 갑자기 부동산 수수료를 반토막 냈던 것처럼 이번에도 민간 사업자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순식간에 이뤄졌다.
남은 2년의 통치기간에는 어떤 것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이런걸 보고 막장을 탄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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